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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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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대학교 건물에 있는 회의실 두 곳에 화상회의 환경을 갖춘 프로젝트입니다. 참석 인원이 많은 회의실에는 Logitech Rally Plus를 설치하고 Rally Mic Pod 5개를 테이블 마운트로 고정했고, 상대적으로 작은 회의실에는 85인치 전자칠판에 Rally Bar Mini와 Mic Pod 1개를 더했습니다. 같은 Logitech Rally 제품군으로 맞춰 두 회의실의 사용 방식은 통일하면서, 회의실마다 규모와 쓰임새에 맞는 구성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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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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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회의실은 하루에도 여러 용도로 쓰입니다. 교수진 회의, 외부 기업과의 산학 협의, 연구 과제 보고까지 회의 성격도 참석 인원도 매번 달라집니다. 큰 회의실은 테이블이 길어 끝자리에 앉은 분의 목소리가 원격 참석자에게 잘 닿지 않았고, 작은 회의실은 화상회의를 하면서 자료에 직접 메모하고 함께 고쳐 보는 일이 잦았습니다. 두 회의실에 같은 장비를 똑같이 넣으면 한쪽은 과하고 한쪽은 부족해지는 상황이라, 회의실마다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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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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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회의실 Rally Plus 구성
큰 회의실에는 카메라와 스피커가 분리된 Rally Plus를 골랐습니다. Rally Mounting Kit로 카메라와 스피커를 화면 주변에 고정해, 넓은 공간에서도 소리가 회의실 전체에 고르게 퍼지고 카메라가 테이블 전체를 담을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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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마운트로 마이크 5개 고정
긴 테이블을 따라 Rally Mic Pod 5개를 배치하고, Table Mount로 테이블에 고정했습니다. 회의 중에 마이크가 밀리거나 위치가 흐트러지지 않고, 케이블도 테이블 아래로 정리돼 상판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화면에서 먼 마이크까지는 10m 연장 케이블로 연결해 테이블 끝자리까지 수음 범위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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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회의실 전자칠판 일체형 구성
작은 회의실에는 85인치 전자칠판 위에 Rally Bar TV Mount로 Rally Bar Mini를 달았습니다. 카메라와 스피커, 마이크가 하나에 들어간 올인원 장비라 화면 하나로 화상회의와 판서가 함께 가능하고, 테이블 쪽 목소리는 Mic Pod 1개를 더해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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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의실 연결 테스트 및 인계
각 회의실에서 실제 화상회의를 연결해 자리별 음성 전달과 화면 구도, 전자칠판 공유 화면까지 확인한 뒤 담당자에게 사용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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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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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큰 회의실에서는 테이블 어디에 앉아도 마이크가 가까이 있어 원격 참석자와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고, 작은 회의실에서는 전자칠판에 띄운 자료에 바로 메모하면서 화상회의를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두 회의실 모두 같은 Rally 제품군을 쓰다 보니 어느 방에 들어가도 사용 방법이 같아, 처음 오는 외부 참석자나 교직원도 헤매지 않고 회의를 시작합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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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곳
규모와 용도에 맞춰 다르게 구성한 회의실
5개
대형 회의실 긴 테이블을 따라 고정한 Rally Mic Pod
10m
테이블 끝자리 마이크까지 연결한 연장 케이블 길이
85인치
화상회의와 판서를 함께 하는 소형 회의실 전자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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