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개요
|
|
서울 도심의 한 에너지 기업 회의실에 USB 비디오 바와 테이블 마이크를 묶은 화상회의 환경을 갖춘 프로젝트입니다. 화면 아래에 Poly Studio V72를 VESA 마운트로 달고, 긴 테이블 위에는 A2 오디오 브릿지로 연결한 A2 테이블 마이크를 놓아 회의실 끝자리까지 목소리를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회의실 PC나 노트북에 USB로 연결해 평소 쓰던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쓰고, 카메라와 음량은 전용 리모컨으로 간단히 조작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
|
|
고객사의 고민
|
|
에너지 사업은 본사와 현장, 협력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 화상회의가 일상처럼 이어집니다. 그런데 회의실이 커질수록 화면 쪽 장비만으로는 한계가 드러납니다. 카메라에서 먼 자리는 화면에서 작게 보이고, 테이블 끝에서 하는 말은 상대편에 웅얼거리듯 전달됐습니다. 결국 중요한 발언을 할 때마다 화면 가까이로 자리를 옮기거나 같은 말을 두 번 하게 됐고, 기술적인 내용을 주고받는 회의일수록 이런 작은 불편이 쌓여 회의 흐름이 자주 끊겼습니다.
|
|
|
|
|
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
|
|
회의실 규모에 맞는 비디오 바 선정
중대형 회의실을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는 Poly Studio V72를 골랐습니다. 카메라가 참석자와 발언자를 알아서 찾아 구도를 바꿔 주기 때문에, 테이블 끝자리 참석자도 말을 시작하면 화면에 크게 잡힙니다.
|
|
|
|
화면 일체형 설치
Poly Studio X70 VESA 마운트로 V72를 디스플레이 바로 아래에 고정했습니다. 별도 선반이나 거치대 없이 화면과 한 몸처럼 설치돼 회의실 정면이 깔끔하게 정리됐고, 카메라 높이도 원격 참석자와 눈높이가 맞게 잡혔습니다.
|
|
|
|
테이블 마이크로 수음 범위 확장
비디오 바 내장 마이크가 닿기 어려운 테이블 중간과 끝 쪽에 A2 테이블 마이크를 놓고, A2 오디오 브릿지로 V72와 묶었습니다. 회의실 앞뒤 어디에서 말해도 비슷한 크기로 상대편에 전달되도록 마이크 위치를 잡았습니다.
|
|
|
|
리모컨 조작 및 연결 테스트
Poly Studio Remote로 카메라 시점과 음량, 음소거를 자리에서 바로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 설치 후 실제 화상회의를 연결해 자리별 음성 전달 상태를 확인하고 담당자에게 사용법을 안내했습니다.
|
|
|
|
|
도입 결과
|
|
이제는 테이블 어느 쪽에 앉아 있든 자기 자리에서 그대로 발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화면 앞으로 자리를 옮기는 일이 사라지면서 원격 회의 흐름이 눈에 띄게 매끄러워졌고, 발언자가 바뀔 때마다 카메라가 알아서 따라가 상대편도 누가 말하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쓰던 PC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쓰는 덕분에 직원들이 새로 익혀야 할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4K
회의실 전체와 발언자를 담는 비디오 바 카메라 해상도
약 60%↓
"다시 말씀해 주세요" 같은 재요청 빈도
1개
카메라·음량·음소거를 한 번에 다루는 전용 리모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