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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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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바이오 기업이 고층 오피스 빌딩에 있는 회의실의 영상 배선을 새로 정비한 프로젝트입니다. 발표 자리에 놓인 PC 화면 하나를 회의실 곳곳의 디스플레이에 함께 띄워야 했는데, 거리가 먼 화면도 있었고 케이블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HDMI 분배기로 신호를 나누고, 거리에 맞춰 15m 광케이블과 7m 하이브리드 광 HDMI 케이블을 골라 CD관 안으로 모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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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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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이 넓어지면 가장 먼저 티가 나는 게 영상 신호입니다. 노트북 가까이 있는 화면은 괜찮다가도 멀리 있는 화면에서는 가끔 화면이 깜빡이거나 해상도가 떨어지는 일이 생기는데, 일반 HDMI 케이블은 길이가 10m를 넘어가면 이런 현상이 자주 생깁니다. 여기에 임원 회의나 외부 미팅에도 쓰는 공간이다 보니 바닥이나 벽에 선이 지나가는 모습은 피하고 싶었고, 회의 직전에 연결이 안 돼서 허둥대는 일도 없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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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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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분배 구조 설계
영상 소스 하나를 여러 디스플레이에 동시에 보낼 수 있도록 ACRONET HDK-8W4 HDMI 분배기를 중심에 두고, 화면마다 실제 거리를 재서 배선 경로를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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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별 케이블 선정
가장 먼 15m 구간에는 NEXI HDMI 2.0 광케이블을 써서 긴 거리에서도 신호가 약해지지 않게 했고, 7m 구간에는 광 전송 방식에 구리선을 함께 넣은 NEXI 하이브리드 광 HDMI V2.0 케이블을 써서 안정성과 시공 편의를 함께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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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관 매립 시공
모든 케이블을 CD관 안으로 넣어 회의실 바닥과 벽면에 선이 보이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광케이블은 많이 꺾이면 손상되기 쉬워서, 관 안에서 무리하게 휘지 않도록 굽힘 반경을 신경 써서 배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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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테스트 및 인수
작업을 마친 뒤 담당자와 함께 화면마다 실제로 영상을 띄워 보고 출력 상태를 확인한 다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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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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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발표자가 케이블 하나만 꽂으면 회의실의 모든 화면에 같은 영상이 동시에 뜹니다. 가장 먼 15m 구간에서도 화질 저하나 깜빡임 없이 출력되고, 선이 모두 벽 안으로 들어가 회의실도 한층 깔끔해졌습니다. 회의 전에 연결 상태를 확인하던 시간이 줄면서 외부 손님을 맞는 자리에서도 바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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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신호 손실 없이 연결한 최장 전송 구간
4K@60Hz
HDMI 2.0 규격 기준으로 지원하는 출력 해상도
1회
추가 조정 없이 한 번에 통과한 담당자 인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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