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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사례 사이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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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사이니지와 빔프로젝터 함께 쓰는 방법, 천장 케이블 포설 구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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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75형 삼성 사이니지와 기존 빔프로젝터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동형 스탠드 설치와 천장 배선 정리를 진행한 회의실 디스플레이 구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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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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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소재 의료기기 기업 회의실을 대상으로 SAMSUNG LH75BEFHLBFXKR 디지털 사이니지와 BOIN CA86 이동형 스탠드 설치, 기존 빔프로젝터 연동을 위한 천장 케이블 포설 작업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고객사는 신규 대형 디스플레이를 도입하면서도 기존에 사용하던 빔프로젝터를 함께 활용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신성씨앤에스는 단순히 사이니지를 설치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기존 영상 장비와 신규 디스플레이가 회의 상황에 맞게 함께 사용될 수 있도록 케이블 동선과 연결 구조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천장 내부 케이블 포설을 통해 외부 노출 배선을 줄이고, 회의실을 보다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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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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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LH75BEFHLBFXKR 디지털 사이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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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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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는 회의실에 신규 대형 사이니지를 도입하면서도 기존 빔프로젝터를 계속 활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화면 장비가 늘어나면 노트북, 빔프로젝터, 사이니지 간 연결 방식이 복잡해질 수 있고, 케이블이 외부로 노출되면 회의실 미관과 사용성 모두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회의실은 내부 회의뿐 아니라 외부 고객, 협력사와의 미팅에도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장비 연결이 복잡하거나 배선이 지저분하게 보이면 회의 준비 시간이 길어지고 공간의 전문성도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고객사는 기존 장비를 살리면서도 신규 사이니지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연결 구조와 깔끔한 배선 정리를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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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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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회의실 영상 장비 구성 확인
먼저 회의실에서 사용 중이던 기존 빔프로젝터와 영상 신호 연결 방식을 확인했습니다. 신규 사이니지를 추가할 때는 기존 장비를 제거할지, 함께 사용할지에 따라 배선 구조가 달라지기 때문에 빔프로젝터 사용 방식과 회의실 내 출력 환경을 먼저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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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75형 삼성 사이니지 설치 환경 검토
SAMSUNG LH75BEFHLBFXKR 디지털 사이니지를 회의실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확인하고, BOIN CA86 이동형 스탠드와의 호환성과 설치 위치를 검토했습니다. 이동형 스탠드는 회의실 상황에 따라 화면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원과 영상 케이블 연결 지점까지 함께 고려해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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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 CA86 이동형 스탠드 조립 및 사이니지 장착
75형 대형 디스플레이를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도록 BOIN CA86 이동형 스탠드를 조립하고, 삼성 사이니지를 장착했습니다. 대형 디스플레이는 무게와 화면 크기 때문에 스탠드 하중, 고정 상태, 이동 동선 확인이 중요하므로 설치 후 흔들림과 장착 상태를 함께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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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내부 케이블 포설 작업 진행
회의실 외부로 케이블이 길게 노출되지 않도록 천장 내부로 케이블을 포설했습니다. 이를 통해 바닥이나 벽면에 늘어지는 배선을 줄이고, 회의실의 시각적인 정돈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케이블 걸림이나 단선 위험을 줄여 장비를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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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니지·빔프로젝터 연결 상태 및 회의실 사용성 점검
설치와 케이블 포설이 끝난 뒤 신규 사이니지와 기존 빔프로젝터의 연결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회의실에서 실제로 자료를 띄우고 장비를 전환하는 흐름을 고려해, 고객사가 회의 중 연결 문제보다 회의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종 사용 환경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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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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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축을 통해 고객사는 신규 75형 삼성 사이니지와 기존 빔프로젝터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회의실 영상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SAMSUNG LH75BEFHLBFXKR 디지털 사이니지와 BOIN CA86 이동형 스탠드를 적용해 회의 목적에 따라 화면 위치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 빔프로젝터와의 연동을 고려한 케이블 포설로 장비 활용 범위도 넓어졌습니다.
특히 천장 내부 케이블 포설을 통해 외부 노출 배선을 줄이면서 회의실의 정돈감과 사용성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신성씨앤에스는 단순 디스플레이 납품이 아니라, 기존 영상 장비와 신규 사이니지가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연결 구조, 케이블 동선, 이동형 스탠드 설치 안정성까지 고려한 회의실 디스플레이 구축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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