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이번 구축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기업 사무실에 업무용 장비를 구축한 사례입니다.
렌탈 방식으로 삼성 복합기 SL-X6300LX와 노트북 NT751XGL-X08/C를 함께 도입했습니다.
단순 납품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와 세팅까지 포함해 진행한 작업이었어요.
신성씨앤에스는 장비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바로 업무에 투입 가능한 상태까지 만드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구축 제품
| 복합기 |
SAMSUNG SL-X6300LX (렌탈) |
| 노트북 |
SAMSUNG NT751XGL-X08/C (렌탈) |
| 설치 위치 |
서울 송파구 사무실 |
도입 배경
사무실에서 사용할 복합기와 노트북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특히 초기 세팅 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했죠.
현장에서 보면 이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복합기는 바로 출력과 스캔이 가능한 상태가 필요했어요.
노트북 역시 전원만 켜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설치 이후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업무 진행이 가능한 상태가 요구됐죠.
그래서 이번 구축은 즉시 사용 가능 상태와 초기 세팅 완료를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구축 솔루션
1. 복합기를 공간에 맞춰 설치했습니다
사무실 구조에 맞춰 복합기를 배치하고 전원과 네트워크 환경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선에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접근성이 좋은 위치로 잡는 게 중요하죠.
단순 배치가 아니라 실제 사용 흐름을 고려한 위치 선정입니다.
복합기는 위치가 중요합니다. 잘못 두면 결국 사용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2. 출력과 스캔 기능을 정상 동작까지 확인했습니다
복합기의 출력과 스캔 기능을 실제로 테스트하면서 정상 동작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터치 패널 설정과 주요 기능까지 점검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마무리했죠.
이런 과정이 빠지면 결국 다시 손이 가게 됩니다.
장비는 설치보다 검수가 더 중요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나오면 의미가 없습니다.
3. 노트북을 초기 세팅 후 바로 사용 가능하게 구성했습니다
노트북은 OS 초기 설정과 기본 환경 구성을 완료한 상태로 전달했습니다.
전원을 켜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세팅을 맞춘 거죠.
복합기와 연동되는 부분까지 함께 확인했습니다.
노트북은 ‘켜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쓰는 것’까지가 설치입니다.
마무리
사무용 장비 구축은 단순 납품으로 끝나면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 업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까지 만들어야 제대로 된 구축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사례처럼 설치와 세팅, 검수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신성씨앤에스는 장비 도입부터 실사용까지 책임지고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