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

/data/_custom/cus_bbs/img (5)_20260407150445.jpg
/data/_custom/cus_bbs/img (2)_20260407150444.jpg
/data/_custom/cus_bbs/img (6)_20260407150445.jpg
/data/_custom/cus_bbs/img (3)_20260407150444.jpg
/data/_custom/cus_bbs/img (5)_20260407150445.jpg
/data/_custom/cus_bbs/img (2)_20260407150444.jpg
/data/_custom/cus_bbs/img (6)_20260407150445.jpg
/data/_custom/cus_bbs/img (3)_20260407150444.jpg
긴 회의실, 멀어지는 목소리? Logitech Meetup & 확장 마이크로 수음 사각지대 없애기
브랜드 화면크기
용도
설치 히스토리

송파 AI 기업 회의실 화상회의 구축사례

: Logitech Meetup + 확장마이크 설치

 

이번 구축은 송파에 위치한 AI 기업 회의실을 대상으로 진행한 화상회의 환경 개선 사례예요. 기존 회의실은 디스플레이는 갖춰져 있었지만, 실제 회의에 필요한 카메라와 음성 수음 환경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어요.

 신성씨앤에스는 단순히 장비를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회의실의 동선과 발언 위치, 연결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구조로 Logitech Meetup과 확장마이크를 설치했어요.

 

프로젝트 개요

송파 소재 사무공간 내 중소형 회의실에 화상회의 장비를 도입한 프로젝트예요. 구축 범위는 Logitech Meetup, TV 상단 마운트, 확장마이크 설치 및 회의 테이블 중심의 연결 구조 정리까지 포함되었어요. 회의실을 사용하는 구성원이 별도 설명 없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용 흐름에 맞는 환경으로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도입 배경

회의실 자체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지만, 화상회의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에는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한 상태였어요. 특히 회의실 길이가 긴 편이라 전면 디스플레이 기준으로만 음성을 수음할 경우, 자리 위치에 따라 전달력 차이가 발생할 수 있었어요. 

또한 회의 시작 전 장비 연결 과정이 복잡하거나 케이블이 테이블 위로 길게 노출되면, 사용자는 장비보다 연결 자체를 더 불편하게 느끼게 돼요.

 

이 현장에서 실제로 중요했던 부분은 단순히 장비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회의 참석 위치에 따라 목소리 전달이 달라질 수 있는 점, 노트북 연결 위치가 고정되지 않아 사용성이 떨어질 수 있는 점

케이블과 주변 액세서리가 정리되지 않으면 회의실 인상이 곧바로 복잡해 보이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신성씨앤에스는 장비 성능만 보지 않고, 실사용자의 회의 흐름을 기준으로 배치 구조를 다시 설계했어요.

 

구축 솔루션

 

 

 

 

1. 디스플레이 상단 카메라 일체형 배치로 시선 정렬을 맞췄어요

카메라는 디스플레이 상단 중앙에 고정해 참석자의 시선과 화면 속 상대방의 시선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맞도록 구성했어요. 이 방식은 화면과 카메라 위치가 분리될 때 생기는 어색한 아이컨택 문제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신성씨앤에스는 단순 부착이 아니라, 회의 중 시선 흐름이 가장 안정적인 위치를 기준으로 장비를 정렬해 실제 커뮤니케이션 품질을 높였어요.

 

2. 긴 회의 테이블 환경을 고려해 확장마이크를 전면부에 배치했어요

회의실은 테이블 길이가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전면 카메라 본체의 기본 수음만으로는 모든 좌석의 음성을 균일하게 담아내기 어려울 수 있었어요. 그래서 확장마이크를 테이블 중심부에 가깝게 배치해 발언자가 어느 자리에 앉더라도 음성이 비교적 고르게 수음되도록 구성했어요. 중소형 회의실이라고 해서 항상 본체 마이크만으로 충분한 것은 아니에요. 신성씨앤에스는 공간 크기보다 테이블 길이와 실제 발언 분포를 기준으로 판단해, 불필요한 과설치 없이 필요한 지점만 정확히 보완했어요.

 

3. 노트북 연결은 간단하게, 케이블 노출은 최소화했어요

화상회의 장비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누가 연결해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더 중요해요. 이번 현장도 사용자가 회의 시작 전에 복잡한 조작 없이 노트북만 연결하면 바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배선은 테이블과 벽면 구조를 따라 최대한 정리해서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했고, 회의 중 케이블이 동선을 침범하지 않게 마감했어요. 보기 좋은 설치가 아니라, 실제로 쓰기 편한 설치가 되도록 정리한 점이 이번 구축의 핵심이에요.

 

4. 회의실 구조와 채광 환경까지 고려해 화면 가독성을 확보했어요

추가로 배선 몰딩은 기본이죠!

그러나 여기서 집중할 것은 회의실 한쪽이 창가에 인접해 있어 낮 시간대에는 자연광 유입이 있는 공간이었어요. 이런 환경에서는 화면 위치와 카메라 방향을 잘못 잡으면 화면 반사나 역광으로 인해 회의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신성씨앤에스는 디스플레이 위치와 회의 테이블 정면 구도를 기준으로 장비를 정렬해, 원격 참석자가 회의실 전체를 안정적으로 인지할 수 있고, 현장 참석자도 화면을 자연스럽게 바라볼 수 있는 방향성을 확보했어요. 

즉, 장비를 놓는 데서 끝난 것이 아니라 회의가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들리는지까지 함께 설계한 거예요.

 

5. 신성씨앤에스는 장비 판매보다 ‘사용 가능한 회의실’을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

이번 구축은 Logitech Meetup과 확장마이크를 설치한 단순 사례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핵심은 회의실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 불편 요소를 먼저 제거한 데 있어요. 어디에 앉아도 음성이 전달되어야 하고, 누구나 쉽게 연결할 수 있어야 하며, 회의실은 늘 정돈된 상태를 유지해야 해요. 신성씨앤에스는 이런 기준으로 장비를 배치하고 배선을 정리해, 화상회의가 가능한 공간이 아니라,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회의 환경으로 완성했어요. 그래서 구축 이후에도 사용자는 장비를 의식하기보다 회의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요.

 

마무리

회의실 구축은 장비 스펙을 나열한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요. 공간 구조, 참석 인원, 발언 위치, 연결 방식, 배선 정리까지 함께 맞물려야 실제 만족도가 높아져요.

 신성씨앤에스는 이번 사례처럼 공간에 장비를 얹는 방식이 아니라, 업무 흐름에 맞는 회의실 사용 환경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구축을 진행하고 있어요. 화상회의 도입이나 회의실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면, 단순 설치보다 한 단계 더 정리된 결과를 경험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