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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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설치가 어려울 땐, 이동형 마운트로 해결! 75인치 TV + 이동식 스탠드 구축사례
브랜드 화면크기
용도
설치 히스토리

안성 제조기업 회의실, 벽걸이보다 이동형이 더 적합했던 이유 

: 삼성 75인치 TV 설치 구축사례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한 제조기업 회의실에 업무용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한 사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75인치 TV를 설치하는 작업이 아니라, 회의실 구조와 채광 조건, 테이블 배치, 실제 사용 목적을 함께 고려해 어떤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지부터 다시 판단한 설치였습니다.
제품은 삼성 75인치 디스플레이와 이동식 스탠드를 적용하였으며, 고정형 벽걸이보다 공간 활용성과 시야 대응이 더 유리한 방향으로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해당 공간은 제조기업 사옥 내 회의실로, 내부 미팅과 자료 공유, 업무 협의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장소였습니다.
회의 테이블이 길게 배치되어 있고 창측 채광이 강한 구조였기 때문에, 단순히 화면만 크게 설치한다고 해서 사용성이 좋아지는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구축은 제품 설치보다 먼저, 어디에 어떻게 놓아야 실제 회의에서 가장 보기 편하고 쓰기 쉬운가를 중심으로 접근했습니다. 

 

안성 제조기업 사옥 외관

 

안성 지역 제조기업 사옥 내 회의실 환경 개선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의실이 위치한 사무공간 입구 전경

 

사무공간 내부에 위치한 회의실로, 외부 업무 공간과 연결된 실사용 중심 회의 환경이었습니다. 

 

도입 배경

현장 확인 결과, 해당 회의실은 전형적인 벽면 고정형 디스플레이 설치 공간과는 조금 다른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긴 회의 테이블이 중심에 놓여 있었고, 한쪽은 대형 창과 블라인드로 구성되어 있어 시간대에 따라 채광 변화가 큰 편이었습니다. 또한 벽면 여건만 보고 단순 고정 설치를 진행할 경우, 화면 위치가 회의 진행 방향과 어긋나거나 좌석별 시야 편차가 커질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벽면 기준으로만 설치할 경우 테이블 중심 시야와 맞지 않을 수 있는 점
창측 채광 영향으로 화면 반사와 가독성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 점
회의 인원이나 좌석 구성 변화에 따라 화면 위치 조정이 어려운 점

이 때문에 이번 현장은 “TV를 어디에 달 것인가”보다, 어떤 설치 방식이 이 회의실에 더 맞는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설치 전 회의실 내부 전경

 

설치 전 회의실은 긴 테이블 중심 구조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별도의 대형 디스플레이가 없어 자료 공유가 구두 설명이나 개인 기기 위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회의 효율이 떨어질 수 있고, 특히 여러 명이 동시에 자료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정보 전달의 일관성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구축 솔루션

신규 구축의 핵심은 대형 화면을 설치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회의실 구조와 실제 사용 흐름에 맞게 디스플레이의 위치, 방향, 이동성,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벽부형 고정보다는 이동식 스탠드 구성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고, 삼성 75인치 디스플레이와 이동형 스탠드를 조합해 회의실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이동식 스탠드 구성 부품

 

먼저 이동식 스탠드 구성 부품을 현장에 맞게 준비하고 조립했습니다. 단순 조립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크기와 무게, 회의실 바닥 동선, 창측 공간 여유를 함께 고려해야 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공간 맞춤형 설치를 전제로 접근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 이동형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 편의성이 아니라, 공간 제약을 피하면서도 최적의 시야 위치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동식 스탠드 하부 구조와 선반

 

하부 구조는 장비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면서도, 필요한 주변 기기를 함께 구성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특히 이동식 장비는 설치 후에도 흔들림이나 불안정성이 없어야 하므로, 바퀴 구조와 하중 분산, 하부 프레임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실제 회의실에서는 보기 좋게 세워두는 것보다, 사용 중 불안감 없이 운용되는 안정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구조적인 균형을 우선해 세팅했습니다. 

 

디스플레이 후면 브라켓과 케이블 구조

 

후면부는 브라켓 체결 상태와 케이블 동선을 함께 정리하여 유지보수와 안전성을 모두 고려했습니다. 현장 설치에서 자주 간과되는 부분이 후면 마감인데, 이 부분이 정리되지 않으면 장기 사용 시 점검이나 이동이 불편해지고 외관도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설치에서는 사용 중에는 깔끔하게 보이고, 관리가 필요할 때는 접근이 쉬운 구조를 목표로 마감했습니다. 

 

회의실 전면에 설치된 삼성 75인치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는 회의실 전면에 배치하여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이도록 구성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화면의 크기만큼 중요한 것이 ‘보는 방향의 일치’인데, 전면 기준으로 정렬된 구조는 발표자와 참석자 모두에게 가장 익숙하고 효율적인 형태입니다.
특히 이 현장은 벽면 구조보다 테이블 축과 화면의 관계가 더 중요했기 때문에, 회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전면 집중형 구조로 배치한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측면에서 본 회의실 디스플레이 설치 모습

 

측면에서 보면 화면과 창의 거리, 회의석 간 간격, 이동 동선이 함께 드러납니다. 이 장면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TV가 놓여 있다는 점이 아니라, 창측 채광과 회의실 동선을 동시에 피하면서도 화면 확인이 가능하도록 위치를 잡았다는 점입니다.
채광이 강한 공간에서는 벽에 붙이는 것보다 약간의 위치 조정 여지를 남겨두는 설치가 실제 사용성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창가 방향에서 본 디스플레이 배치

 

창가 방향에서 확인한 배치에서도 화면과 테이블 사이 간격이 과도하게 좁지 않도록 조정했습니다. 회의실 디스플레이는 너무 앞에 붙어도 답답하고, 너무 멀어도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거리 설정이 중요합니다.
이번 구축은 화면 크기에 맞는 시청 거리와 전면 가시성을 함께 고려한 배치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의 테이블 중심에서 본 전체 배치

 

테이블 중심에서 바라본 장면에서는 이번 설치의 의도가 가장 잘 드러납니다. 긴 테이블을 사용하는 회의실에서는 앞자리와 끝자리의 시선 차이가 커질 수 있는데, 화면을 정중앙 축에 가깝게 맞춰야 정보 전달이 균일해집니다.
결국 이 구축의 핵심은 제품 설치가 아니라, 회의 참가자 모두가 같은 정보를 같은 방향으로 보게 만드는 환경 정렬이었습니다. 

 

구축 결과

설치 이후 해당 회의실은 단순한 테이블 중심 공간에서, 대형 화면을 활용해 자료 공유와 설명이 가능한 업무형 회의 환경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벽면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이동식 스탠드를 적용함으로써, 회의실 구조에 더 잘 맞는 화면 배치가 가능해졌고, 필요 시 위치 조정이나 운영 유연성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75인치 TV를 설치한 사례가 아니라, 회의실 구조에 맞는 방식으로 디스플레이 환경을 다시 설계한 구축 사례입니다. 

 

안성 지역 제조기업의 회의실 환경 개선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성씨앤에스는 단순히 제품을 설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간 구조와 사용 목적, 실제 운영 방식까지 함께 고려하여 더 효율적인 구축 방향을 제안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