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신성씨앤에스 세미나 : Intel 온디바이스 AI PC 세미나

AI PC 시대의 서막, 신성씨앤에스가 제시하는 온디바이스 AI의 미래
안녕하세요 IT B2B 전문기업 신성씨앤에스입니다.
지난 12월 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아이리스홀에서 제9회 Intel 온디바이스 AI PC 세미나가 열렸어요. Intel과 HP가 후원하고
신성씨앤에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AI 기술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의사결정자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럼 생생한 현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전성우 신성씨앤에스 대표님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어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 AI의 비용 부담과 데이터 보안 우려가 기업들의 발목을 잡고 있죠.
오늘 세미나를 통해 온디바이스 AI와 온프레미스 솔루션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참석자들의 표정에서 공감이 느껴졌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계셨던 것 같아요.

Intel의 최신 AI PC 기술, 온디바이스 혁신의 시작
세미나의 두 번째 순서는 Intel Korea 김태진 과장님의 최신 PC CPU 업데이트 발표로 본격적인 기술 세션이 시작됐어요.
김태진 과장님은 Intel의 최신 Core Ultra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AI PC, 워크스테이션, 그리고 vPro 기반 기술 방향을 소개했어요.
특히 온디바이스 환경에서의 성능 향상이 눈에 띄었는데, CPU와 GPU, NPU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핵심이었어요.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도 로컬에서 AI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명확했죠.
기업 관점에서 더 중요했던 건 보안과 비용 부분이었어요.
vPro 기술을 통해 기업 보안 정책을 하드웨어 레벨에서 준수할 수 있고, 원격 관리 기능으로 IT 운영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AI 시대에도 보안과 관리 효율성은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김태진 과장님의 말에 IT 담당자들이 특히 집중하는 모습이었어요.

56%의 직원이 이미 AI를 쓰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
HP코리아 차성호 이사님의 발표는 정말 흥미로운 통계로 시작됐어요.
전 세계 직원의 56%가 이미 매일 AI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경영진이 예상한 것보다 무려 3배나 많은 수치래요.
"여러분 회사에서도 이미 절반 이상의 직원이 ChatGPT나 AI 도구를 쓰고 있을 겁니다"라는 말에 여기저기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보였어요.
더 놀라운 건 기업의 62%가 향후 AI PC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는 거예요. 차성호 이사님은 "AI PC의 핵심은 NPU와 메모리"라고 강조하셨어요.
AI를 로컬 기기에서 실행하려면 최소 32GB 메모리와 40+ TOPS NPU가 필요한데
이렇게 하면 클라우드 비용은 제로(zero)로 만들면서도 데이터를 기기 내에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해요.
현장에서 발표해주신 HP EliteBook Ultra G1i는 48 TOPS NPU를 탑재해서 차세대 AI PC의 기준을 보여줬어요.
특히 HP AI Companion 기능이 인상적이었는데, 온디바이스와 클라우드를 자유롭게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어서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AI 작업이 멈추지 않는다" 는 점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어요.
워크스테이션 라인업도 정말 강력했어요.
Z8 Fury G5는 최대 60코어 CPU, 4개의 GPU, 2TB 메모리, 2250W 이중 전원을 갖춰서
"이제 데스크톱으로 AI 모델 학습과 3D 렌더링을 동시에 돌릴 수 있다"는 걸 확실히 보여줬죠.

"직장인 70%가 보고서 스트레스" - NeoALI가 제시하는 해법
NeoALI의 이민호 대표님은 한국 직장인들의 고질적인 문제를 정확히 짚어냈어요. 사람인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70%가 보고서 작성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그중 65.4%가 "갑자기 시키는 경우가 많아서"라고 답했대요. 이 얘기에 현장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죠. 다들 공감하셨나 봐요.
이민호 대표님이 소개한 솔루션은 명확했어요. 온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사무젠(SamuGen)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문서를 안전하게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고
Windows 10/11 환경에서 16GB RAM만 있으면 작동해요. "ChatGPT는 훌륭하지만 hwp를 못 읽고, 회사 내부 데이터를 올리기엔 불안하잖아요.
사무젠은 이 두 가지를 모두 해결합니다"라는 설명에 많은 분들이 메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레이젠(LayGen)도 정말 강력했어요. PPT, 워드, 엑셀 등의 문서를 원본 레이아웃 그대로 유지하며 번역하는데
특히 hwp 파일까지 완벽하게 지원하는 NEOALI Parser는 한국 시장에 특화된 차별점이었죠.
"표와 도표가 복잡한 보고서도 서식이 하나도 안 깨진다"는 시연 영상을 보며 한 참석자는 "이거 당장 써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이민호 대표님은 "NeoALI Parser는 평균 1.6초/페이지 속도로 문서를 처리하며, 보험 약관 같은 복잡한 문서도 99% 정확도로 구조를 이해합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강조하셨어요.

기업 데이터,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도 AI 활용 가능해요
DiDiM365의 탁성범 전무님은 온프레미스 AI 인프라의 필요성을 역설하셨어요.
"GPT-4를 써도 결국 우리 회사의 도메인 데이터가 없으면 쓸모가 없어요. 하지만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올리는 순간, 보안 우려와 비용 부담이 동시에 발생하죠."
탁성범 전무님이 제안하는 프라이빗 AI 클라우드는 데이터 통제권을 완전히 확보하면서도,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통해 기업 내부 문서를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RAG 운영의 디테일이었어요.
BM25와 벡터 검색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검색, PII(개인정보) 자동 마스킹, 출처가 없으면 '모른다'고 답하게 하는
템플릿, 권한 기반 검색까지 실무에서 꼭 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언급하셨거든요.
"자주 바뀌는 정보에는 재학습이 아니라 재색인이 정답입니다"라는 조언은 AI 도입을 고민하는 IT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됐어요.
한 참석자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 운영 경험이 느껴진다"고 평가하기도 했어요.

보고 듣고 만지는 AI - 체험으로 완성된 세미나
이번 세미나의 백미는 단연 현장 체험존이었어요. 발표만 듣는 게 아니라, 참석자들이 직접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3개의 체험존이 준비되어 있었거든요.
첫 번째 체험존에서는 HP 워크스테이션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통한 3D 렌더링 시연이 진행됐어요.
ZBook Fury와 Z8 Fury G5를 나란히 놓고 복잡한 3D 모델링 작업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정도 성능이면 CAD나 건축 설계도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특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도 데스크톱급 렌더링이 가능하다는 점에 많은 분들이 놀라워하셨죠.

두 번째 체험존에서는 온디바이스 AI의 진가가 드러났어요. 로컬 환경에서 AI 이미지를 생성하면서 동시에 실시간 사물인식과 추적 기능을 시연했는데,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이렇게 빠르게 AI가 작동하네요!"라는 감탄이 이어졌어요. Intel CPU와 NPU를 활용한 처리 속도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세 번째 체험존은 NeoALI의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먼저 사무젠(SamuGen)을 활용해 문서 초안을 작성하고, 기존 문서를 기반으로 내용을 보완·정리하는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었는데,
별도의 클라우드 전송 없이 로컬 환경에서 문서 작업이 이뤄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문장을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문서를 놓고 수정과 개선을 반복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이어 진행된 레이젠(LayGen) 시연에서는 실제 회사에서 사용하는 문서를 그대로 불러와 번역하는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hwp 파일을 포함해 복잡한 형식의 문서도 기존 레이아웃을 거의 유지한 채 번역되는 모습에 많은 참관객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표와 도표가 많은 문서임에도 구조가 흐트러지지 않아, 실무 문서 번역 시 발생하던 후작업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겠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현장에서는 “이 정도면 실무에 바로 써볼 수 있겠다”, “보안 걱정 없이 내부 문서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와
같은 의견도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실제 도입 방식이나 적용 가능 부서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들도 이어졌습니다.
단순한 데모를 넘어, 실제 업무 환경을 떠올리게 만드는 체험존이었다는 점에서 인상 깊은 세션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AI 이미지 생성, 3D 렌더링, 문서 자동 작성, 실시간 번역 등 다양한 AI 기능들을 직접 활용해보며 온디바이스 AI의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이었습니다" - 참석자 만족도 90% 이상
세미나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참석자의 90% 이상이 "만족" 또는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어요.
특히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술 설명이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 중심으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다",
"체험을 통해 AI 기술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한 IT 책임자는 “클라우드 AI 비용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온디바이스와 온프레미스 조합으로 해결 방향을 찾았다”고 말씀하셨고,
또 다른 참석자는 "AI가 먼 미래 기술이 아니라 당장 내년부터 도입할 수 있는 현실적인 솔루션이라는 걸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히셨어요.

신성씨앤에스가 제시하는 AI 토탈 솔루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성씨앤에스는 단순한 하드웨어 판매사가 아니라, AI 시대의 토탈 솔루션 제공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어요.
HP의 AI PC 하드웨어(EliteBook, ZBook 워크스테이션)부터 NeoALI의 온디바이스 소프트웨어(사무젠, 레이젠)
DiDiM365의 온프레미스 인프라(프라이빗 클라우드 + RAG)까지, 기업이 AI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도입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어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예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무엇을 선택할지 막막하다면, 신성씨앤에스가 그 길을 함께 걷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