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에 딱 맞는 PTZ 카메라 설치로 완성한 스마트 협업 환경 구축 사례
인테리어 완성도는 유지하고, 화상회의 품질은 끌어올린 LOGITECH Rally Camera 회의실 구축기
🏢 서울 소재 중형 회의실
서울에 위치한 기업 회의실로, 임원 회의와 외부 미팅, 화상 협업 빈도가 높은 공간입니다. 기존에는 일반 웹캠 또는 노트북 내장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어, 영상 품질과 카메라 시야각, 그리고 장비 배선 정리에 대한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던 환경이었습니다.
📍도입 목적
본 회의실의 핵심 목표는 회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이었습니다. 장비 조작이나 시선 분산 없이 자동으로 화면이 구성되고, 회의실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깔끔한 설치 방식이 요구되었습니다.
📍도입 제품 및 서비스
- LOGITECH Rally Camera (4K PTZ 카메라)
- 전용 벽면/TV 상단 마운트 브라켓
- USB 3.0, HDMI, 전원 케이블 일체
- 벽체 내부 매립 배선 시공
- 설치 후 테스트 및 화상회의 플랫폼 연동
| 고객사의 요청내용
고객사는 회의 중 카메라 조작, 화면 구도 문제, 케이블 노출로 인한 공간 정돈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었습니다. 특히 회의 참석자 이동 시 화면이 따라오지 않는 문제와, 카메라 수동 조작의 번거로움 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주요 요청사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회의실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고화질 PTZ 카메라
- 자동 프레이밍 기반의 무조작 화상회의 환경
- 케이블 노출 없는 깔끔한 벽면 매립 시공
- 회의실 인테리어와 조화되는 디자인
| 신성씨앤에스의 구축솔루션
1) Rally Camera 중심의 회의실 시야 구조 설계
회의실 크기와 테이블 배치를 기준으로 카메라 설치 위치를 중앙에 맞추고, 모니터 상단에 Rally Camera를 정확히 정렬 배치했습니다. 수평계를 활용해 미세한 기울기까지 보정하여 영상 왜곡 가능성을 사전에 제거했습니다.
2) 벽체 내부 매립 배선 시공
전원선, USB, HDMI 등 모든 케이블을 벽체 내부로 매립해 회의실 외부에서는 카메라 본체만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장비 설치 이후에도 회의실의 시각적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3) 자동 카메라 제어 환경 구축
Rally Camera의 RightSight 기술을 활성화해, 발언자 위치에 따라 카메라가 자동으로 팬·틸트·줌을 수행하도록 설정했습니다. 회의 중 별도의 카메라 조작 없이도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이 이뤄집니다.
| 구축제품 상세 스펙
| 항목 | 내용 |
| 제품 | Rally Camera |
| 해상도 | 4K / 1440p / 1080p / 720p |
| 화각 | 수평 90°, 수직 60° |
| 줌 | 최대 15배 HD 줌 |
| 주요 기능 | RightSight / RightLight / RightSound |
| 연결 방식 | USB 3.0, HDMI, 전원 |
| 구축효과
🔹 효과 1 – 회의 몰입도 향상
자동 프레이밍과 고화질 영상 덕분에, 참석자들은 카메라 존재를 의식하지 않고 회의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효과 2 – 깔끔한 회의실 환경 유지
케이블 노출이 완전히 제거되면서, 회의실은 장비 설치 이전과 동일한 인테리어 완성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효과 3 –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화상회의
노트북 한 대만 연결하면 바로 회의가 가능한 구조로, IT 비전문가도 부담 없이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되었습니다.

본 사례는 단순 장비 도입이 아니라, 회의 공간의 사용 방식 자체를 개선한 구축 사례 입니다. 신성씨앤에스는 회의실 규모와 사용 목적에 맞춰, 장비 선정부터 설치·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