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개의 소·중형 회의실을 운영하며 화상회의와 내부 미팅이 잦은 IT·서비스 기업으로, 최근 업무 방식 변화에 맞춰 회의실 디스플레이 환경 업그레이드를 검토하던 고객사입니다.
📍도입 목적
기존 프로젝터 기반 회의 환경에서 벗어나, 설치 부담은 줄이면서도 화질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개선하는 것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회의실마다 동일한 장비 구성을 적용해 사용자 혼란을 줄이고, 노트북만 들고 들어가도 바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셨습니다.
📍도입 제품 및 서비스
- 삼성 스마트모니터 M7 M70D 43인치 화이트 × 7대 - 삼탠바이미 스타일 스탠드(원형 베이스형 스탠드) × 7세트 - 회의실별 전원·배선 정리 및 초기 설정 - Wi-Fi 연결, 무선 미러링/USB-C 테스트 및 사용자 환경 세팅
| 고객사의 요청내용
고객사는 여러 회의실에서 각각 다른 모니터·프로젝터를 사용하면서 장비 사용법이 제각각이고, HDMI 케이블 연결·입력 전환 등으로 회의 시작이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벽걸이 시공 대신,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화면 몰입감이 좋은 스탠드형 디스플레이를 원하셨습니다.
주요 요청사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4K 해상도의 선명한 화면으로 엑셀·슬라이드 등을 시원하게 보고 싶다. - 노트북을 USB-C 한 가지만 연결해도 화면 출력과 충전이 동시에 되면 좋겠다. - 회의실마다 동일한 장비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 벽 타공 없이 스탠드 방식으로 설치하되, 안정성·마감 퀄리티를 확보하고 싶다.
| 신성씨앤에스의 구축솔루션
1) 대형 스마트모니터 7대 입고 및 검수
삼성 스마트모니터 M7 M70D 43인치 화이트 7대를 한 번에 입고한 후, 포장 상태와 외관, 구성품(전원 케이블, 리모컨, USB-C 케이블)을 모두 확인하고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삼성 스마트모니터 M7 43인치 7대 및 스탠드 자재 현장 입고 모습
2) 삼탠바이미 스타일 스탠드 현장 조립
원형 베이스, 기둥, 브라켓, 케이블 트레이 등 스탠드 부품을 분리한 뒤, 회의실 바닥 상태와 동선을 고려해 작업 구역을 나눴습니다. 스탠드는 받침 베이스 → 기둥 연결 → 케이블 트레이 부착 → VESA 브라켓 장착 순으로 조립했고, 수평계와 토크 드라이버를 활용해 흔들림이 없도록 고정했습니다.
▲스탠드 베이스와 기둥, 케이블 트레이 등 부품 구성
▲7대의 스탠드가 일렬로 조립 완료된 모습
3) 스마트모니터 장착 및 높이·각도 세팅
조립된 스탠드에 M7 모니터를 VESA 100×100 규격으로 안전하게 체결했습니다. 화면 하단이 회의 테이블 중앙선과 자연스럽게 맞도록 높이를 통일하고, 장시간 회의 시 눈 피로가 적도록 화면 각도를 미세 조정했습니다. 동일한 시야 높이와 각도를 맞춘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 디테일 중 하나입니다.
▲스탠드 베이스와 기둥, 케이블 트레이 등 부품 구성스탠드에 모니터를 장착한 뒤 높이와 각도를 통일한 전면 모습
4) 전원 및 케이블 정리
회의실마다 콘센트 위치가 달라, 전원 케이블 동선을 하나씩 실측해 최적의 길이와 동선을 잡았습니다. 케이블은 스탠드 기둥 뒤로 정리하고, 여분 케이블은 트레이에 말아 넣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마감했습니다. USB-C 케이블은 노트북 연결 직관성을 고려해 테이블 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가도록 배선했습니다.
5) 네트워크 및 스마트 기능 초기 세팅
모든 M7은 개별적으로 Wi-Fi에 연결하고, 타이젠 OS 초기 설정(언어·지역·삼성 계정·자동 업데이트)을 완료했습니다. 이후 무선 미러링, YouTube, 웹 브라우저, 클라우드 문서 접근 등 스마트 기능을 실제 업무 시나리오에 맞춰 테스트해 드렸습니다.
▲스탠드 베이스와 기둥, 케이블 트레이 등 부품 구성“환영합니다!” 초기 화면이 표시된 스마트모니터 M7 부팅 장면
6) 최종 작동 테스트 및 회의실별 마감
마지막으로 전원 ON/OFF, 입력 전환(HDMI / USB-C / 무선), 사운드 출력, 화면 밝기·색감 등을 점검하고, 리모컨 채널 간섭이 없도록 회의실별로 세팅을 분리했습니다. 모든 회의실은 “노트북만 들고 들어가면 바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까지 세팅을 마무리했습니다.
| 구축제품 상세 스펙
🔹제품명 – 삼성 스마트모니터 M7 M70D 43인치
항목
내용
화면 크기
43인치 / 16:9
해상도
4K UHD (3,840×2,160)
패널
VA / HDR10 / 명암비 5,000:1
운영체제
타이젠 OS
입력 단자
HDMI 2.0×2 / USB-C(65W) / USB×3
🔹스탠드 – 삼탠바이미 스타일 원형 베이스 스탠드
항목
내용
형태
원형 베이스 고정형 스탠드
장착 방식
VESA 100 × 100 규격 지원
특징
무게 중심 안정 설계, 하단 고무패드 적용, 케이블 트레이 포함
용도
소·중형 회의실, 로비, 협업 공간 디스플레이용
| 구축효과
🔹효과 1 – 회의 준비 시간 단축
노트북을 USB-C 한 가지만 연결하면 화면 출력과 충전이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회의 시작 전 케이블 찾고 입력 전환하던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무선 미러링도 지원해, 태블릿·스마트폰 화면 공유까지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효과 2 – 통일된 장비 구성으로 사용 편의성 향상
7개 회의실 모두 동일한 스마트모니터·스탠드 구성을 적용하면서, 사용자는 어느 회의실을 사용하더라도 같은 방식으로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별도 벽걸이 공사 없이도 회의실 분위기는 한층 깔끔해지고, 삼탠바이미 스타일의 디자인 덕분에 인테리어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 이런분께 추천합니다.
👉 4~8인 소·중형 회의실에 4K 디스플레이를 도입하고 싶은 기업
👉 프로젝터에서 모니터 기반 회의실로 전환을 고민 중인 사무실 👉 벽 타공 없이, 깔끔한 스탠드형 회의실 디스플레이를 원하시는 고객사
회의실 디스플레이 교체를 고민 중이시라면, 삼성 스마트모니터 M7처럼 업무·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모니터 M7 기반 회의실 구축 컨설팅과 현장 맞춤 설치는 신성씨앤에스가 직접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