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OKR 챌린지 소식을 전해요.
이번 주제는 바로 ‘KPI’,
말로만 들어도 왠지 숫자와 성과표가 떠오르던 그 단어였죠.

근데 이번 세션에서는 그런 딱딱한 얘기보다는,
“KPI가 결국 우리 팀의 방향을 보여주는 거다”라는 걸
쉽고 재미있게 풀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여행으로 시작한 강연, 예상 못 했죠?
강의는 “속초 여행을 간다면?”이라는 질문으로 시작됐어요.

목적지가 정해졌다고 다 끝난 게 아니잖아요.
출발지도 필요하고, 어떤 경로로 갈지,
어떻게 도착했는지도 확인해야 하니까요.
이게 바로 KPI의 개념이랑 똑 닮았다는 걸 알게 됐죠.
‘목표를 세웠으면, 제대로 가고 있는지 봐야 한다’는 것!
? 목적, 목표, 그리고 지표
이번 교육에서 배운 핵심 구조는 이거예요.


이걸 그대로 업무에 적용해서
“내가 하는 일의 목적은 뭐고,
구체적인 목표는 뭔지,
그걸 어떤 지표로 확인할 수 있을지”
각자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지표가 숫자가 아니라, 약속처럼 느껴졌어요”
교육이 끝난 뒤 한 팀원이 이렇게 말했어요.
“예전엔 KPI가 그냥 평가받는 기준 같았는데,
이제는 내가 뭘 잘하고 있고,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할지 보여주는 거울 같아요.”
리더들도 팀원들에게 KPI를 주입하기보다
함께 만들어가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이번 챌린지를 통해 다시 한 번 느꼈다고 해요.
?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팀별 KPI 예시도 공유했어요

우리 팀의 일과 지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이제 우리 조직은
‘어떻게 일할까’를 넘어서
‘왜 일하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게 되었어요.
? 9월은 또 어떤 주제가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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