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얼굴을 보며 협업하는 화상회의가 업무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회의에서는 "카메라 화질 저하", "음성 전달 오류" 등 크고 작은 불편이 잦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고자, 이번 사례에서는 중소기업 회의실 환경에 최적화된 AVer 화상장비를 소개드립니다.
설치 환경 및 제품 도입 개요
설치 위치: 강원도 원주 소재 제조업 본사 회의실
사용 제품: AVer VB342+
설치 목적: 영상 품질 향상, 마이크 수음 성능 개선, 소규모 회의 대응력 향상
기존 화상장비는 저해상도 영상과 제한적인 마이크 커버리지로 원활한 회의가 어려웠습니다. 이번 구축에서는 영상·음성 모두 고품질로 처리할 수 있는 장비로 전면 교체하였습니다.
설치 진행 과정 요약
구성품 확인
-본체, 전원 어댑터, USB 케이블, 마운트 브라켓, 확장 마이크(옵션) 등 전 구성품 확인 및 세팅 준비
TV 마운트 고정
-회의실 중앙 디스플레이 상단에 전용 마운트로 장비 부착
-SmartFrame 기능 최적 위치에 설치, 케이블은 전면 노출 없이 정리
확장 마이크 설치
-회의실 테이블 중앙에 유선 확장 마이크 배치
-최대 3.6m 수음 거리 확보
-SmartSpeaker 기능으로 발언자 자동 인식 및 음성 강조
장비 연결 및 테스트
-노트북 USB 연결만으로 즉시 인식
-별도 드라이버 없이 회의 즉시 가능
-카메라 줌 및 프리셋 기능 리모컨 테스트 완료
-SmartFrame 자동 시야 조정 기능 정상 작동 확인
최종 점검 및 사용자 피드백
-화면 선명도, 배경 보정(WDR) 성능 확인
-밝은 창가 환경에서도 자연스러운 피사체 표현
-사용자 만족도 매우 높음: "음성이 또렷하고 회의 집중도가 높아졌다"는 피드백 확보
핵심 특징 요약
4K 초고화질 영상 지원
-최대 3840×2160 해상도
-어두운 환경에서도 자동 밝기 조절
-종이 글씨까지 식별 가능한 선명도
자동 프레이밍
-참석자 수에 따라 자동 줌 인/줌 아웃
-별도 조작 없이 화면 구도 자동 조정
-입장 및 퇴장 시 시야도 자연스럽게 변경
SmartSpeaker: 발언자 인식 기능
-발언자 음성을 감지하여 해당 인물로 자동 포커싱
-소규모 회의에서 몰입감 및 전달력 강화
WDR(광역 다이내믹 레인지) 기능
-창가 및 밝은 조명 아래서도 자동으로 조도 보정
-모든 회의실 환경에서 선명한 영상 제공
초광각 시야 확보
-120도 광각 렌즈 탑재
-회의실 전 좌석 화면 내 자연스러운 구성
-회의 참여자 모두 화면에 균형 있게 포착
회의 사용 통계 기능
-회의실 사용 횟수, 참석 인원, 시간 등 자동 기록
-회의실 운영 효율 분석 가능
전후 비교표
항목
개선 전
개선 후
해상도
일반 HD 화질
4K Ultra HD (3840x2160)
수음 성능
2~3m 거리 수음 한계
최대 3.6m + SmartSpeaker 음성 강조
화면 조정
수동 카메라 조작 필요
SmartFrame 자동 프레이밍
회의 몰입도
영상·음성 품질 저하로 집중 어려움
명확한 전달력으로 몰입도 향상
사용 편의성
드라이버 설치 필요, 초기 셋업 복잡
USB 연결 즉시 인식, 리모컨 조작 지원
회의실 관리 기능
없음
통계 기능 포함, 운영 현황 모니터링 가능
제품 사양 요약
항목
내용
모델명
AVer VB342+
카메라 화질
최대 4K UHD (3840×2160)
시야각
120도
마이크
빔포밍 마이크 내장, 확장 마이크 최대 3.6m 커버
기능 요약
SmartFrame, SmartSpeaker, WDR, 프리셋 저장 등
설치 방식
TV 마운트 or 테이블 배치
연결 방식
USB Plug & Play (드라이버 불필요)
사용 환경
소형~중형 회의실, 외부 미팅 대응
업무 집중도와 회의 효율을 높이고 싶은 기업이라면, AVer VB342+ 화상장비 도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